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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상

   혼듸대상   

혼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1편을 선정

혼듸트로피와 창작지원금 300만원 수여 

   혼듸우수상   

혼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1편을 선정

혼듸트로피와 창작지원금200만원 수여 

   혼듸연기상   

혼듸경쟁에 상영된 작품에

출연한 연기자들 중 2인을 선정

​각각 창작지원금 50만원과 상장 수여

심사위원

   본선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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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감독

부산에서 태어나 프랑스 낭시 보자르, 파리 아르데꼬, 르 프레느와에서 미술, 사진, 영화를 공부하였다. 다큐 <약속>(2011)으로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한불 공동 제작 다큐멘터리 <마담B>가 칸 영화제 ACID선정 및 모스크바와 취리히 국제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에 단편 <히치하이커>도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선정되었으며, 첫 장편 극영화, 이나영 주연의 <뷰티풀 데이즈>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2020년, 다큐멘터리 <송해1927>과 극영화 <파이터>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2021년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에 선정되기도 한 <파이터>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넷팩상,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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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영화평론가

영화에 관해 쓰고, 말하고, 수업한다.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2021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예심, 2020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예심, 2019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예심 등을 진행했다.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영화의 미래를 상상하는 62인의 생각들』(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2021, 공저), 『격조의 예술가 파격의 모험가-정일성』(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2019, 공저 및 책임 편집), 『아가씨 아카입』 (그책, 공저 및 책임 기획, 2017) 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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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우 배우

<명태>(2017)에서 조선족 김수 역을 맡아 평단에 얼굴을 각인시키기 시작했고, <시체들의 아침>(2018)으로 제5회 가톨릭 영화제 스텔라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기대주>(2019), <마이 리틀 텔레비전>(2019), <한강에게>(2019), <파도를 걷는 소년>(2020), <마음 울적한 날엔>(2020), <소풍같이>(2020) 등 본격적으로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에는 <정말 먼 곳>(2021), <더스트맨>(2021), <식물카페, 온정>(2021) 등을 통해 깊이 있고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이름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예선심사위원   

민지연 대표

오렌지필름 대표

2015년부터 매달 새로운 주제로 단편 영화를 선정하여 관객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기 감독

‘누구나 일상에서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 자신만의 철학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 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지필름이터나상을 수상한 데뷔작 <숫호구>(2012)에서부터 인류의 기원을 탐구하는 <시발, 놈: 인류의 시작>(2016), 중고사기 복수극 <오늘도 평화로운>(2019)과 우주 SF 장르물 <인천스텔라>(2020)까지, 그는 4편의 장편으로 저예산 영화가 가기 힘든 곳에 발을 내디딘 감독이다. 특유의 유머와 아이디어로 B급을 초월 한 ‘C급 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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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섭 감독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 촬영 전공 수료

현재 영화 감독과 촬영감독으로 활동 중

<고양이 집사> 연출, 촬영

<대관람차> 연출, 촬영 외 다수

임경희 감독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전문사 졸업
- 독립영화감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선임   
- 2002년도부터 수편의 단편, 독립영화에 참여해왔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난잎으로 칼을 얻다>를 제작하였다.  
2017년부터 제주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일하고 있으며, 혼듸독립영화제의 운영위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제주 독립영화와의 연결점을 지속적으로 가져가고 있다.

정유진 이사

프랑스 안시 미술전문학교 학사,석사졸업.

전, 청주 씨네마떼끄 씨네오딧세이 대표

충북,청주 민예총 영화위원회 위원장

유원대학교 강사출강

현재.한국씨네마떼끄 협의회 이사, 두둥픽처스 대표

청주 및 제주에서 미디어아트 작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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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성 감독

1995년 극영화 <내일로 흐르는 강> 조감독과 EBS 교육방송 영화 전문 프로그램 ‘시네마 천국’ 구성작가를 거쳐 2012년 KBSn 특집 다큐멘터리 <인천, 야구의 추억>을 연출했다. 이후 재일동포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울보 권투부>와 <60만번의 트라이>, <그라운드의 이방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공존’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감독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제작 겸 프로듀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 10주기 다큐멘터리 영화 <시민 노무현> 제작과 총괄 프로듀서,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고양이 집사>, <꿈꾸는 고양이>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다. 현재 5.18 민주화 운동과 전설적인 야구팀을 담은 <기억, 타이거즈>와 故최동원 선수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1984, 최동원>의 감독으로 활동중이다.